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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뉴욕 동문모임 소식
총동문회 2014-03-07

1월 19일, 뉴욕지부 동문회에서 동문들의 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그간 뉴욕지부 동문회를 이끌어온 강석구 (기계, 78학번) 뉴욕지부전임회장과 서중채 (전자, 78학번) 뉴욕지부신임회장의 이취임식을 겸해 열려 더 의미가 있었다.

<강석구 전임동문회장(왼쪽) / 서중채 신임동문회장(오른쪽)>

 

강석구 뉴욕지부전임회장은 “현재 뉴욕지부에 활동 중인 동문은 30~40명 정도로, 이번 모임에는 10명이 참석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뉴욕 지부는 그 동안 1년에 2번 스토니브룩에 유학중인 학생들의 종강파티에 선배들이 음식을 준비해서 참석하는 등 동문들과 재학생의 교류도 활발한 것이 가장 큰 자랑거리”라고 밝혔다.



<스토니브룩 유학생들의 종강파티에 함께 한 모습(2013 연말)>

 

서중채 뉴욕지부신임회장은 임기 중의 목표로 ▲ 적극적으로 재뉴욕 동문을 1인당 1명씩이라도 더 찾아 동문회원 수를 늘리고, 네트워크를 강화 ▲ 모인 동문들끼리는 적극적인 정보공유를 하며, SNS (카카오톡이나 밴드)를 활성화하여 특히 경조사가 있을 때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것 ▲ 스토니브룩의 유학생 지원은 지속할 예정이며, 동문들의 모임도 그대로 활성화할 것 등을 제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2시간여 동안 향후 동문회의 활성화와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관한 적극적인 토론과 제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해왔다. 이로써 기존의 식사만 하는 단순 친교모임을 넘어서, 해외에 있는 동문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동문회 활동을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정기모임을 가지면서 뉴욕 동문회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이벤트 및 해외 동문들의 타지생활에서 오는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이른바 ‘도움이 되는 동문회’를 지향하고자 그 뜻을 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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