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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_100242.jpg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아주대학교 22대 총동문회장에 선출되어 동문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문회는 그동안 수많은 선후배님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선배님들의 모교사랑과 동문회 사랑으로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차근차근 동문회의 위상을 높여 왔습니다.

이제 '아주 공과대학 시대'에서 '아주 종합대학교 시대'로 변화 되는 시대의 보다 젊은 후배들이 선배님들께서 만드신 초석 위에 '새롭고도 융성한 동문회'를 완성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동문들과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동문회 구축에 관하여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2년 임기 동안에
'누구나 소통하는 동문회'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동문회'
'동문과 모교 발전에 협력하는 동문회'
를 위하여 힘껏 뛰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아주대학교 50주년'을 맞이하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제 22대 동문회는 반드시 우리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신념으로 뛰어보겠습니다.
(동문에게 전하는 마음)
동문 여러분 모두의 동참과 협력이 필요 합니다.
수소(H)와 산소(O)는 각각 강력한 폭발성 원소입니다. 하지만 이 둘이 화합하면 불을 끄는 가장 안정되고 사람에게 유익한 물( H2O)이 됩니다. 또 알루미늄(Al), 니켈(Ni), 코발트(Co) 는 자석에 전혀 붙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이 세 가지를 융합하면 강력한 Alnico 영구자석이 됩니다.

동문은 다양한 사람의 공동체입니다.
서로의 관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고, 고향도 자란 환경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협력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아주대 브랜드가치의 성장을 위하여 모두가 열정으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동문에게는 정년과 은퇴가 없습니다. 또 열외도 없습니다. 모두가 동참하여 이끌어가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갑시다.
(학교에 바라는 마음)
우리 아주대학교 출신 동문들은 각 직장에서 좋은 양심을 가지고 실력과 능력을 가지고 인정을 받으면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출발은 비록 10위권의 학교에서 출발하였지만 우리 동문들은 어디서든 최고가 되기 위해서 많은 곳에서 더욱 노력하고 승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교가 더욱 성장하여 동문이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학교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동문들이 아주대학교 출신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도록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갑시다.
아주대학교의 브랜드를 높이는데 동문이 협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교가 가르치는 학생이 자기의 소질과 창의력을 발휘하면서 더욱 성장하도록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제자가 사회에서 최선,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지도를 바랍니다.

아주대학교가 더욱 좋아지고 가르친 제자가 훌륭히 되기를 원하는 아주대학교에 애정 있는 교수, 교직원이 학교에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결언)
"모든 일에 협력을 하여 선을 이루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단과 학교와 동문, 지역주민, 지역기관 모두가 협력하면 '아주 좋은 대학'을 이루리라 확신 합니다.
'더 좋은 동문회'를 함께 만듭시다.
'See you at the top' 정상에서 만납시다.
자기의 위치에서 정상에 있는 아주인이 됩시다.

2019. 1. 23.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22대 회장  안창준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