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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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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의 교감에 집중하는 아주대학교 병원 소화기내과 " 김순선(의학99) 교수 "와의 인터뷰 (1)

간은 흔히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간질환이 생겼다고 해도 느껴지는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총동문회 |2020-06-03 |조회수 : 94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이 최고의 덕목! (주)조인셋 대표 김선기 동문(2013. 1. 30)

무언가 하나에 천착해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걸어가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박수를 받아 마땅한 일이다. 1979년 전자공학부에 입학했던 김선기 동문도 그러한 이다. 자...

총동문회 |2020-02-10 |조회수 : 185
강태헌(전자공학, 75)동문의 인터뷰(2013. 2. 27)

인터뷰 내내 ‘배려하고 나누자’고 여러 번 말했다. 지난 4년 동안 강태헌 전임 총동문회장은 누구보다도 동문들의 손을 많이 잡았다. 악수를 건네는 그 짧은 시간에서조차 &...

총동문회 |2020-02-10 |조회수 : 167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사는 청년 아주인! 재미사업가 송진국 동문(2013. 3. 27)

송진국 동문은 在美사업가이다. ‘성공한 사업인’이라는 말이 어색하고 싫다는 송진국 동문은 지난 30년 동안 남다른 호기심과 실천력, 성실함으로 자신만의 사업 밭을 일궈왔다...

총동문회 |2020-02-10 |조회수 : 140
한라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박명규 동문(국문학 85) (2013. 4. 24)

문학을 동경했던 청년이 마침내 꿈을 이뤘다. 지난해 12월, 한라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박명규 동문은 이제 작가의 이름으로 세상에 ‘이야기’들을 내놓게 되었다. 소설에 본...

총동문회 |2020-02-10 |조회수 : 122
美 화장품회사'나테라 인터내셔널' 송진국 회장(2016. 9. 30)

"돈 안 받고 일하겠다. 일단 써달라. 마음에 들면 그때 월급을 달라."

 

27세 송진국은 영어로 이렇게 휘갈기듯 쓴 종이를 화장품회사 '코스메틱 스페셜...

총동문회 |2020-02-10 |조회수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