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교소식

(2019. 01. 11.) 파란사다리 사업 추진 성과..‘우수’ 포상 받아

VIEWS :
20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19-12-27 오후 3:06:18
BBS7_20191227150618R351.jpg
BBS7_20200131171650R532.jpg
BBS7_20200131171650R533.jpg

우리 학교가 지난해 <파란사다리> 사업을 탁월하게 운영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파란사다리 추진 실적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파란사다리는 우리 학교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모태로 탄생한 취약 계층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파란사다리 사업>을 주관한 10개 대학 가운데 2개 대학을 선정해 시상했다.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대학의 사업 담당자가 포상 대상이다. 

우수 대학 선정은 ▲사업 계획의 충실성 ▲학생 선발 과정의 적절성 및 참여 유도 ▲사전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 ▲현지 연수 프로그램의 충실성과 적절성 ▲학생 만족도 등을 지표로 해 진행됐다.  

한국장학재단은 주관 대학 뿐 아니라 참가한 학생들 중에서도 10명의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포상했다. 우리 학교 나하나 학생(상해교통대학 파견)이 대상을 받았고, 오충열 학생(워싱턴대학 파견)과 유은주 학생(경민대학교, 워싱턴대학 파견)은 장려상을 받았다. 유은주 학생은 우리 학교 인근 지역의 타 대학 재학생으로, 우리 학교가 주관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학재단은 ▲프로그램 참여 동기 및 노력 ▲수업에의 적극성과 성실성 ▲글로벌 역량 향상 정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 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학교가 2015년 여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가 이 사업의 기반이 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대학생 800명을 선발해 연수 경비를 지원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지난 여름 해외 대학에서의 4주 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가했다.

이 사업에는 아주대를 포함해 10개 대학이 참여했다. 우리 학교는 아주대 학생과 인근 타 대학 학생을 포함 총 100명의 학생을 선발해 연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여름 방학 4주 동안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워싱턴대학교,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와 북경이공대학교에 다녀왔다. 학생들의 교육 비용은 한국장학재단의 지원(70%)과, 우리 학교 유쾌한 반란 기금(30%)으로 마련됐다. 유쾌한 반란 기금은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참한 교내외 인사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되어 왔다.

 

댓글남기기
글자수는 250자로 제한되며, 욕설, 비방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