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총동문회소식

[국내지부 소식] 화성동문회, [동문사업장방문행사(이하 '동사방')] 첫걸음--(주)세원, 조현우(기계81) 대표이사

VIEWS :
85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6-05 오전 8:29:33
BBS6_20200605170011R491.png
BBS6_20200605170011R492.png
BBS6_20200605170011R493.jpg

[나날이 발전하는 동문회, 아화성!!]

모두 건강한 날들을 보내고 계실것을 바라며,
금일 진행된 [동문사업장방문행사(이하 '동사방')]에 대하여 안내를 드립니다.

아화성동문회의 금년 관심 사업중 하나는 동문사업장방문행사를 통한 지역동문 네트워크강화 였습니다.
코로나 관련 상황이 생활방역단계로 개선됨에 따라 첫번째 동사방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진행된 동사방은 아래처럼 진행이 되었습니다.

(공장입구에서 기념촬영, 왼쪽부터 조건태 총무, 김은호 회장님, 조현우 부회장님, 김현석 부회장님)

• 대상 : 조현우 부회장님 (81')
• 방문처 : (주)세원 (평택시 모곡동 소재)
• 참석인원 : 김은호 회장님, 김현석 부회장님, 조건태 총무
• 일시 : 5/26, 11:30~14:00
• 진행내용 : 세원 회사소개, 공장 견학, 중식 및 다과
• 기타 : 동문님을 응원하는 아화성 동문회 화분 전달

 

[첫번째 동사방-조현우 부회장님 사업장 (주)세원 방문 후기]


"오시면 맛있는거 준비해 줄께요."

조현우 부회장님께 김은호 회장님, 김현석 부회장과 함께 찾아뵙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반가운 문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조현우 부회장님께서 근무하시는 (주)세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집무실에서 조현우 부회장님께서 직접 향이 좋은 원두커피를 내려 주셨습니다. 특히 좋아하시는 원두라고 하셨는데 임원회의때면 늘 직접 커피를 준비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커피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생산시설을 견학시켜 주셨습니다.

공장입구에 있는 포스터 입니다. 회사의 가치가 한눈에 들어오지요?

아래는 주요 제품이 전시된 전시부스입니다. 자동차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회사답게 자동차 에어컨 등의 부품을 볼 수 있습니다.

 

생산 공정을 따라가는 동선이 매우 깁니다. 금형장비며 로봇들. 제조라인에 처음 들어가 본 저로서는 신기한 장치들이 철컥철컥 소리를 내며 분주하게 돌아가는 것이 마냥 신기했습니다. 사진도 몇 컷 찍었는데 회장님께서 사진은 함부로 찍으면 안된다고 일러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궁금하신 동문님이 계시다면, TV에서 보셨던 ,로봇이며 사람들이 분주하게 일하는 장면이 바로 세원의 생산 공장이라고 보시면 맞을 겁니다.

생산라인을 따라가며 많은 설명을 해주셨는데 솔직히 저는 거의 이해를 못했습니다. 김은호 회장님과 김현석 부회장님은 의견을 주고 받으시면서 말씀들을 나누시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문과였습니다. ㅎㅎ)

생산라인 견학을 마치고 회의실에서 회사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자동차 전문 기업으로서 한온시스템, 보쉬, 덴소 등의 세계적인 기업들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현대기아차는 물론 벤츠, 마쯔다 등의 자동차 완제품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 후에도 자동화, 기술개발 등 경쟁력 확보를 통해 매년 10퍼센트 이상의 성장을 달성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조용조용 말씀을 해주셨는데 회사에 대한 신뢰는 팍팍 느껴졌습니다.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예약해주신 어강이라는 식당에서 빠가사리, 매기로 맛을 낸 매운탕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매운탕 좋아하시는 동문님 계시면 추천을 드려도 좋을만큼 맛있는 식사가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집무실에서 지역동문들이 서로 돕고 응원을 할 수 있는 동문회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사진에서도 보신것처럼 여러 면에서 동문들의 방문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차 안에서 마시라고 꼬마병 쥬스까지 손에 쥐어 주셨습니다. 가볍게 나섰던 걸음에 감사한 마음을 챙겨서 돌아왔습니다.^^

*출처 화성동문회 밴드

댓글남기기
글자수는 250자로 제한되며, 욕설, 비방 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