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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기업

[기타] 지구환경 지킴이 빗물 먹는 하마 <우하마>, 박영철(공경73) 3대 총동문회장

VIEWS :
77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6-09 오전 10: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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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일회용 비닐 봉투 연간사용량 211억 개(1인당 420개)로 독일의 6배, 핀란드의 100배입니다.

우리나라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소비량은 98.2kg으로 세계 최고이며,

그중에서도 우천시 사용되는 '우산 비닐 커버'는 석유화학제품으로 매립 시 분해되는데

500년 이상 소요되며, 소각 시에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배출됩니다.

 

이를 줄이고자 환경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준수해야 하는

‘공공부문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마련하고 2018년 7월 1일부터 이를 시행한다고 밝히면서

1회용 우산 비닐 커버 대신, 우산 빗물 제거기 설치를 권장 했습니다.

 

우산빗물제거기는 지자체, 공공기관, 학교 및 은행, 백화점, 쇼핑센터, 빌딩 등

다중이용시설에 최적화된 최상의 제품입니다.

 

아래는 타사와의 제품 비교 설명입니다.

구분

당사제품

일반제품

(타사제품)

구조

재료

•내부 평판형 / 굴곡형

•극세사 길이 3.8㎝, 밀도 238개

•전체 스테인레스

•내부 평탄형

•극세사 길이 2.2㎝, 밀도 121개 또는 고탄성 고반발 드라이패드

•강판과 일부 스테인레스로 녹과 산화방지 취약

특징비교

•내부 양면에 굴곡형으로 마찰계수를 높여 빠른 빗물제거 유도 및 빗물흡수 탁월

•전체 스테인레스 구조로 빗물과 눈에 노출 시 녹과 산화방지 우수

•상하,좌우, 회전 등 어떠한 형태로도 빗물제거가능

•2~3회 동작으로 빗물이 제거돼 기다림 없이 사용가능

•최고급 극세사 길이 3.8㎝, 밀도 238개로 흡수력 높음

•제품하단에 밸브설치로 배수가 잘됨

•스테인레스 사용으로 제품단가 상승

•평판형으로 상,하간격이 넓어 빗물제거가 잘 되지않음

•기계구조상 빗물제거에 시간이 필요하여 뒷사람이 기다리는 시간 필요

•빗물 제거시 소음발생할 수 있고, 또는 빗물제거후 다시 극세사 패드에 문질러야 하는 번거로움 있음

•고탄성 고반발 드라이 패드가 스폰지 성질로 패임발생함

•제품 하단의 물받이 수조가 부식으로 일부 막혀 있어 배수가 원활하지 않음

흡수방식

특수 극세사 메트

극세사 메트 및 고반발 드라이 패드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제 3대회장을 역임하신 박영철(공경73) 전임회장님께서 개발한 제품입니다.

동문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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