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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정

최찬민 동문의원(경영91, 98부총학생회장), 수원시 의회 민주당 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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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6-19 오전 9:26:53

경기도 수원시의회 민주당 대표로 초선의원인 최찬민 동문의원(경영91, 98부총학생회장/ 지역구 : 지,우만1.2,행궁,인계동/ 기회경제위원회) 의원이 선출됐다.

최찬민 동문의원은 당대표 선출을 위해 18일 오후 2시 열린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단독 입후보해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당대표로 선출됐다.

이날 의총에 참석한 한 의원은 “초선이 당대표가 되는 것은 드문 일이지만 없는 일은 아니다”라며

“많은 수의 중진의원들이 시의장 선거에 도전하면서 최 의원이 단독후보로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당 대표의 임기는 2년이다.

 

최찬민 동문의원은 당 대표로 활동하면서 당내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최찬민 동문의원은 “의원들의 생각을 모아내는 의원총회의 결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의총을 통해 의원 각자 의견을 모아내는 ‘조정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총에서 결정한 안건을 실행하는 집행자로서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미래통합당과 대화하고 협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찬민 동문의원은 “상반기 때 미래통합당과 협치를 통해 의회를 운영해왔다고 생각한다”며

“통합당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면서 후반기 의회의 첫 발걸음을 내디딜 것”이라고 했다.



시의장과 당 대표를 겸직할 수 없는 민주당 내규에 따라 다수의 중진의원들이 당대표에 입후보를 포기한 것이다.

 



현재 자천 타천으로 후반 시의장 후보에 거론되는 민주당 의원 중에는

▲김호진 동문의원(공공정책대학원/ 율천,서둔,구운동) 초선 도시환경교육위 부위원장과

▲조석환 동문의원(산공95, 경영학석사, 행정학박사 재학/ 광교1,2동) 재선 도시환경교육위 위원장

2명의 동문의원을 포함하여 6명이다. 



민주당은 오는 2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다음 의총에서 당내선거를 통해 의장 후보를 결정한다.

18일 오후 5시 기준 시의장에 입후보한 의원은 없으며

시의장 입후보 등록은 6월30일 오후 6시까지 교섭단체 대표 추천서 또는 5명 이상 의원의 서명부를 제출해야 한다.

제11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의장은 7월1일 열리는 제 353회 임시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출된다.

 

전반 시의장은 조명자 동문의원(교육대학원/ 3선/ 세류1~3동, 권선1동)이 맡아왔으며
 
자치단체의회 사상 최초의 여성의장이었다. 교육대학원 동문회장을 역임하였다.
 
 
총동문회에서는 전 동문들과 더불어
 
최찬민 동문의 당 대표 선출과
 
김호진, 조석환 동문의원들의 후반 시의장 경선에서의 선전,
 
조명자 동문의 전반 의장 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세한 동문의원 명단은 홈페이지 바로 아랫기사를 참조바랍니다.


경기일보, 뉴시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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