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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2019. 02. 25.) "환영합니다"…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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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19-12-27 오후 5: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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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25일 오전 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 학교의 이번 학년도 새내기는 총 2,172명이다.

입학식은 장우진 교무처장의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박형주 총장의 신입생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 ▲주한 프랑스대사의 축사 ▲총장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입학허가 선언에 이어 신입생 대표 김다은(미디어학과), 박건우(경영학과) 학생은 모든 신입생들과 함께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 ▲용기있게 도전 ▲타인과 약자를 배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아주인이 되겠다고 선서했다.

박형주 총장은 신입생들과의 첫 만남을 축사 대신 특강으로 대체해 새 출발에 나선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특강을 통해 박형주 총장은 "이질적인 것들의 만남과 연결을 통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라며 "학교는 지식 습득법을 끊임없이 익히고 생각의 힘을 기르는 곳으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총장은 "과거에는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주요했지만 이제는 두 우물을 파야하는 때가 됐다"며 "전공 말고도 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문제의 본질을 찾고 해답을 찾아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쟝 크리스토프 플뢰뤼 주한 프랑스문화원장은 "아주대학교는 국제기구인 <프랑스어권 대학 연합>에 가입한 한국 최초의 대학"이라며 "재학하는 동안 아주대가 프랑스어권 세계와 맺은 이 특별한 관계를 잘 활용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아주대학교는 1971년 한국과 프랑스가 체결한 '한불 기술 협정'에 따라 설립됐다.

입학식 이후에는 아주팝스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성희롱 예방교육, 인권침해 예방교육이 이뤄졌다. 

 

 

 <2019학년도 입학식에 참석중인 신입생들>

 

   <2019학년도 입학식에서 특강중인 박형주 총장>

 

 

<2019학년도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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