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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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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9-17 오전 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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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는 국방디지털융합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공군과의 협약으로 설립된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일반 ICT기술, 공군 특화 ICT기술, 군사작전을 융합하는 특성화학과로, 공군의 NCW(네트워크중심전, Network Centric Warfare) 전장 환경 구축 및 운용과 NCW기반 사이버전을 책임질 최정예 엘리트 기술 장교를 양성한다.

졸업생들은 공군 장교로 7년간 복무 후 고급장교로 진급하거나 사회에 진출해 정부기관, 국책연구소, 국방·항공 방위산업체 등 국방·안보산업분야에서 최고의 ICT 전문가로 활약할 수 있다. 올해 수시에서는 국방IT우수인재1전형으로 20명을 선발한다.

경북대는 삼성전자와의 협약을 통해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을 신설하고, 국제경쟁력과 창의력을 겸비한 전자공학도를 양성하고 있다. 입학하는 동시에 삼성전자로의 채용이 보장되고(단, 최소 채용 절차 통과자에 한함) 4년간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4학년 1학기에는 한 학기동안 삼성전자 인턴 기회를 제공해 졸업 전에 실무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수시에서는 논술전형으로 15명, 모바일과학인재전형으로 5명 총 20명을 모집한다.


성균관대도 삼성전자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를 운영 중이다. 입학생 전원에게 입학금을 비롯해 2년간 4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최소한의 채용절차를 통과하면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다.

대학원 연계 진학 시 전액 장학금과 학업 장려금도 지원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학과모집)으로 40명, 논술전형으로 12명을 선발한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2021학년도 1학기부터 각각 반도체공학과와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운영한다.

고려대는 SK하이닉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공학과를 신설, 매년 30명의 인력을 양성한다. 올해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학업우수형으로 10명, 계열적합형으로 15명 총 25명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5명을 선발한다.

연세대는 삼성전자와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신설했다. 매년 50명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특별전형으로 40명, 정시에서 10명을 선발한다.

출처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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