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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전문대 뉴스] 자매대학: 아주자동차대, 교육비 투자·기부금 수입 전문대학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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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9-17 오전 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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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는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로 연간 1264만 원의 교육비를 투자해 사립 전문대학 중 8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주자동차대 학생의 연간 등록금 630만원의 200%에 해당한다. 대학의 기부금 수입은 25억원으로 총금액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재학생 기준으로 하면 1인당 258만원의 기부금을 받은 셈이다. 이는 농협대와 울산과학대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한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을 운영하는 모재단이 대기업이 아님에도 적지 않은 기부금과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환원율 200%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동차 관련 산업체로부터 기부금을 유치하고 정부의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글로벌경쟁력연구센터로부터 2016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국가대표브랜드 특성화대학 부문 대상 수상, 산업정책연구원이 선정하는 국가산업대상 인재양성부문에서 2019년부터 올해까지 2년까지 연속수상하는 등 정부와 민간이 주관하는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박병완 총장은 "각종 재원의 효율성을 높여 학생을 위한 폭넓은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취업과 등록금 부담 걱정 없이 학생들이 전문가의 꿈과 미래를 맘껏 설계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량을 교육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http://news.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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