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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2019. 08. 28.) 2학기 전체 교수 워크숍 열려…김영란 석좌교수 아주 가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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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19-12-30 오후 5: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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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전체 교수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영란(현 양형위원회 위원장, 전 대법관) 석좌교수 및 신임교원의 인사를 나누고 학교의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오전 종합관 대강당에서 열린 워크숍에서는 ▲정년퇴임 교수 영상 상영 ▲신임 교원 소개 ▲김영란 석좌 교수 인사 ▲ 연구 정보처 주관 「신진연구인력 지원 사업」선정 증서 전달 ▲대학 현안 발표 ▲언컨퍼런스(Unconference)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박형주 총장은 "교수들의 교육과 연구에 대한 열심과 노력이 우리 학교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임을 기억해주길 바란다"며 "학교 차원에서도 연구 활성화 및 지원이 지속되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석좌교수는 그간 경험해 온 판사 생활과 국가권익 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소회를 전하며 "자신이 가진 지식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오게 되었다"며 "후학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방법론적으로 잘 가르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처음 연구 정보처에서 실시한 '신진연구인력(Post-Doc) 지원 사업 선정 증서 전달식’이 개최됐다. 수상자는 ▲이성주 교수(산업공학과),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김성환 교수(물리학과), ▲서형탁 교수(신소재공학과)이다.
 
최정주 기획처장은 ▲학과평가 계획에 대해 설명했고 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학생지도를 위한 졸업생 취업 성공 요인 분석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올해 워크숍에서는 단과대학에서 행해지는 교류 프로그램인 ‘언컨퍼런스(Unconference)’ 우수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인문대학 박구병 교수 - '인문학 난장' ▲공과대학 이규인 교수 - 공과대학 융합연구회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란 석좌교수가 그간의 소회와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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