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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 탐방

동문기업탐방 5 - 김태* 동문(전자 81, (주)디지라이트 대표이사)(2010. 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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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1-20 오후 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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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경영 중인 회사의 소개

1988년 11월 광반도체 부품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주)헌인전자 는 적외선 발광 다이오드, LED, 리모콘수신모듈, 광센서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 하던 중 LED 발광효율 증가에 따른 LED 조명시장 형성에 발맞추어 2005년부터 LED 경관조명 등기구 및 컨트롤러를 제작 국내의 교각, 건물, 동굴 등 180여 개소 이상 공급 설치하였으며, 전적인 LED조명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해 2007년 1월 “(주)디지라이트” 로 회사명을 개명하고 경관조명은 물론 LED형광등, LED전구, 다운라이트, 가로등 과 같은 일반조명의 생산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독일, 일본, 호주와 미국 등 선진국으로 수출을 개시해 2009년 50억 매출을 기록하고, 2010년 80억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향후 (주)디지라이트는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자기개발 정신을 바탕으로 훈련된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반도체 조명제품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빛 과 함께하는 인간문화를 풍요롭게 하며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고 지구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 동문이 경영하는 사업체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은?

앞으로 LED조명 산업은 조명의 제 3세대 반도체조명 시대를 열고 에너지 절약과 지구환경 보호와 맞물려 그동안 성장을 거듭했던 반도체 시장을 능가하는 산업 군을 형성하게 될 것이며 LED 자체뿐만 아니라 이에 필요한 요소 기술로 광학, 열역학, 재료, 기계, 화학  등이 필요하여 이들 핵심기술들이 합쳐질 때 세계적인 제품들이 탄생할 수 있어 각 분야의 전문화된 동문 기업들의 know-how와 제품의 협력을 원동력으로, 또한 국내외 시장에 밝고 능력과 인맥을 갖춘 동문들의 Marketing이 유효하게 작용하면 큰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마지않는다. 

 

 

■ 앞으로의 사업계획과 목표는?

LED 조명 시장은 현제 초기 성장단계에 있는 산업이다. 최근 LED산업 성장세에 새로이 가담하는 기업과 달리 지난 23년간 LED 및 광반도체 산업에 몸담아 매진해 온 만큼 품질과 신뢰성을 갖춘 LED 일반조명, 인간감성을 바탕으로 한 감성 시스템 조명, 농수산업을 비롯한 공장용 산업조명 등을 지속 개발하여 녹색성장과 에너지 절약에 적극 기여하면서, 향후 5년 내에 신뢰받는 중견기업으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

 

 

■ 후배 재학생과 동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이든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열정을 쏟아 붓고 많은 실패와 좌절들을 극복하면서 꿋꿋하게 정진하다보면 그것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작게는 우리 가족 더나가 우리가 속한 사회 곳곳에 도움이 된다면 참 좋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회사의 사훈 첫 번째가 “사회에 공헌”이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그것이 주변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 또 그이상의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다고들 한다.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묵묵히 걸어가는 자세가 필요 하지 않나 생각을 해 본다.   [출처] 동문기업탐방 5 - 김태* 동문(전자 81, (주)디지라이트 대표이사)(2010. 06. 22)|작성자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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