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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 탐방

5월 동문기업 방문 - 삼성보다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로 만드는 것이 목표, ㈜마크애니 대표이사 최종* (공경78)(2015. 0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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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1-30 오후 2: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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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대상자 성함 : 최종* 대표이사(공경78)

 

소 속 : ㈜마크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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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성명 : 김윤기(대학발전본부장), 이강준, 황원복(대학발전본부)

방문일시 : 2015년 5월 14일 13시 30분

방문장소 : ㈜마크애니( 서울시 중구 퇴계로 286 쌍림빌딩 10층 )

 

방문결과 :

㈜마크애니는 벤처육성특별법에 의해 1999년 2월 설립된 상명대학교 내 벤처회사인 ㈜트러스텍을 모체로 하고 있다. 상명대 교수 재직 시 연구실 학생들과 삼성전자의 자금지원을 받아 개발한 워터마킹 기술이 국가우수 신기술 인정을 받음으로써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현재에는 기관 및 기업의 내부정보 유출방지, 전자문서 및 출력문서 위.변조 방지 기술개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권 보호, 디지털 워터마킹 및 핑거프린팅 기술, 모바일 보안 솔류션, 개발도상국 IT기술 보급, 보안관련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보보안 관련 전문업체로 기술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2000년 3월에 ㈜트러스텍에서 ㈜마크애니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2001년 5월에 세계최초로 문서보안(DRM) 솔루션 ‘Document SAFERTM’을 개발하였다. 동년 10월에는 역시 세계 최초의 문서 위.변조방지 솔루션 ‘e-Page SAFERTM’와 디지털 저작관리 플랫폼 ‘Content SAFERTM’를 개발하였다. 이후에도 기술개발에 매진한 결과, 국내 IT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3차례의 대통령상과 2차례의 장영실상을 수상하였고, 8년 연속 대한민국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수많은 수상과 인증을 획득하였다.

 

㈜마크애니의 보안 솔루션은 정부 중앙부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은 물론 삼성, LG, 현대, 두산, 우리금융을 비롯한 1,00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에서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현재에도 연간 10건 이상의 신규 특허를 출원하여 국내 SW업계 최대 규모의 특허를 보유(국내 : 142건 출원/보유 79건, 해외 : 출원 108건 출원/35건 등록)하고 있어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보안 관련 전문 업체는 국내에 3개사가 경쟁 중이나 최종* 동문은 ‘삼성보다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상명대는 휴직 중이며, 공동대표가 국내 시장과 회사 경영을 맡고 있고 본인은 해외시장 개척과 기술개발을 전담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에 180여명의 직원과 함께 총매출 200억을 넘겼고 올해에 가파른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2년 임기의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학보사 출신으로 후배 사랑과 동문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을 뿐 아니라, 모교의 50주년 기념관 건립에도 1억 원의 기부를 약속하는 등 대학발전에도 크게 공헌한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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