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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소식

[국내지부 소식] 뭉치니 즐겁더라, 화공과 동문회 창립총회 (2010. 06. 22)

VIEWS :
76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2-05 오후 4: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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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과동문회가 19일(토) 정식으로 창립되었다. 학번별로 동기 모임을 가져온 화공동문들은 동문회를 조직하기 위한 준비모임을 수차례 진행하며 준비를 해 왔다. 모교 율곡관 영상회의실과 로비에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의식행사와 만찬 및 뒤풀이 행사로 진행되었다.


강신구 동문(79)의 사회로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학교현황 소개와 조직 및 임원선임을 인준 받았으며 동문회장에는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며 창립을 준비한 최근배 동문(73, (주)헵스켐 대표이사), 부회장에는 김윤기 동문(75, 모교 생활관장)이 선출되었다. 기획/조직위원장에 권혁표 동문(76, 경영대교학팀장), 재정/총무위원장에 심인석 동문(77, 나인화학(주) 전무), 사업/홍보위원장에 강신구 동문(79, 기웅물산(주) 대표이사)이 선임되어 활동하기로 하였으며 학번별 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두기로 하였다.


* 운영위원회(학번별 대표)

위원장 : 최*배(73, 당연직)

부위원장 : 김*기(75, 당연직)

운영위원 : 이*수(73학번 대표)

운영위원 : 김*호(74학번 대표)

운영위원 : 이*근(75학번 대표)

운영위원 : 한*수(76학번 대표)

운영위원 : 심*석(77학번 대표)

운영위원 : 정*교(78학번 대표)

운영위원 : 신*창(79학번 대표)

운영위원 : 문*식(80학번 대표)


이어서 화공과동문회의 창립을 축하하고 공식 인정하며 발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총동문회에서 제작한 화공과동문회기를 강태헌 총동문회장이 최근배 화공과동문회장에게 전달하였다. 최근배 화공과동문회장은 ‘학부,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며 등록금을 제일 많이 냈으며 은사로부터 오랫동안 받은 은혜를 학교에 돌려주어야 한다는 부름을 받은 자리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화공과는 예전부터 단결력이 뛰어났기에 강한 동문회와, 동문과 교수 그리고 재학생 등을 아우르는 폭 넓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성화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임원진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다’고 취임인사와 목표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진 축사에서 먼저, 강태헌 총동문회장은 ‘동문발전이 학교발전이며 동문성공을 지원하는 것이 총동문회의 사명’이라며 ‘강한 동문회,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동문회’를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과별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화공과동문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은덕 화공전공주임교수는 '오늘 모임이 본 전공의 앞날을 밝히는 기폭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전공현황과 학교의 노력들을 소개하고 동문들에게 '조언과 끈끈한 후배사랑으로 화학전공의 발전을 위하여 뛰어 줄 것을 당부'하며 동문들과 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재학생 대표로 축사를 한 박진경 학생(화공 08, 화공신소재공학부 학생회장)은 ‘1회 선배이신 73학번 대선배님들로부터 많은 동문선배님들의 참석과 모교사랑에 감사드리며 동문회 창립의 축하와 함께 재학생들은 학업에 더욱 충실하고 졸업 후에는 동문회의 일원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서문호 전임총장은 '동문발전이 모교발전임에 공감하며, 초창기부터 단결력이 뛰어났고 전국화공과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우승하였던 잠재력과 역량을 살려 최고의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는 축사를 해주었다.


최근배 동문회장의 소개로 전체임원들이 단상으로 나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인사를 하였으며 화공과동문회의 목적 및 발전계획 등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목적은 '화공과 선.후배, 교수, 모교, 총동문회와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통하여 친목도모 및 미래지향적 발전을 지향한다'이며, 발전계획으로는 1. 학번별 모임, 소모임을 통한 동문간 유대 및 결속 강화 2. 동문간 사업교류 및 정보교류 확대 3. 모교(교수)와 산학협력을 통한 상호발전 4. 장학사업을 통한 후배인재 육성 5. 후배 소학회활동 자문지원 6. 상반기 체육대회, 하반기 등반대회 7. 자매 전공과의 연합동문회 모색으로 일곱가지를 선정하였다.


협력증진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영국 동문(80)이 '학교순위가 하락함이 안타깝고 학교의 대책수립 촉구와 함께 동문들이 펀드를 만들어 우수교원을 초빙하는 등의 전공발전을 위한 계기를 만들자’고 제안하였다.


로비에서 진행된 만찬 및 대화의 시간에는 은사들과 학번별 소개 및 건배제의 등이 이어졌으며 공식행사를 마치고 학교 앞 호프집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뒤풀이는 모교 추억담들로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다.


5월 19일 전자공학부동문회 재결성 총회에 이어 화공과동문회가 창립되었고 7월에는 전산과동문회(가칭)가 창립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24일(목) 준비위원 모임을 갖는 등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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