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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기업

[제조업] (주)에스엠트로닉스 대표이사 여인*(전자78)(2015. 0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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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2-14 오후 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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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대상자 성함 : 여인* 대표이사(전자78)

소 속 : ㈜에스엠트로닉스

 

 

방문자 성명 : 김윤*(대학발전본부장), 이강*,황원*(대학발전본부)

방문일시 : 2014년 12월 23일 15시 00분

방문장소 : ㈜에스엠트로닉스 본사(안산시 단원구 성곡로)

 

방문결과 : 여인* 동문은 80,90년대 대표적 컴퓨터 기업인 삼보컴퓨터에 근무하다 퇴사하며 1993년도에 선민전자를 설립하여 초기에는 가정용 노래방기기의 부품 등 전자부품 Module을 제조하는 회사로 출발하였다. 2001년 공장건물의 화재로 큰 손실을 입는 등 시련기를 거쳐 재기한 후 2002년에는 전자기기 벤처업체인 ‘HUMAX’에 위성방송 수신기를 제작, 납품하였고, 2003년에 상호를 ㈜에스엠트로닉스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공장화재 후 시련기에는 재직 시의 근면성과 신뢰성으로 인정받은 삼보컴퓨터에서 유휴공장의 장비와 설비를 빌려주어 제품을 생산, 납품함으로서 재기의 기본 발판이 되었다. 재기의 과정에서도 사업기간 동안 쌓아온 성실성을 인정받아 ‘HUMAX’ 본사의 지속적인 지원과 발주를 이끌어 내었고 현재까지 성장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고 있다.

 

2005년에는 ‘HUMAX’ 가 Digital TV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관련 기판을 제작하여 납품하였고, 이후 제조상품으로는 인터넷 Set top Box와 LCD/PDP TV, IP TV, LED Lamp 등을 생산하였으나 현재에는 400-500명 정도의 인력으로 연 300만대(2013년 기준) 정도의 Set top Box 품목에 주력하고 있다. 전체물량의 20% 정도만 국내 공급하고 나머지 전량은 수출하고 있으며 발주처와의 관계를 원만히 잘 유지하고 있다.

 

아주CEO포럼 회원으로서 총동문회 뿐 아니라 지역 동문 간 신뢰도 두터워 2015년도에는 안산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하여 지역동문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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