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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도전하고 참여하고 경험하는 아주인을 응원합니다 - LINC+사업단장 / 산학부총장 임재성(전자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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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WRITER :
총동문회
DATE :
2020-03-09 오후 4: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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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학에서 실전형·현장중심형 교육이 중요한 이유

 


과거에는 한 분야의 지식, 하나의 뛰어난 기술만으로도 평생의 업이 보장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기술과 노하우의 수명이 짧아지면서 많은 양
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보다, 잘 배우고 활용하는 ‘학습능력’이 중요해졌습
니다. 사회 변화의 속도에 맞춰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기술과 노하우
를 누구보다 잘 배워 활용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실전형 교
육은 이러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변화를 읽고 문제를 스스
로 해결해 보는 과정 속에서 학습하고 활용하는 방법, 협업하는 방법을 배
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점 관리·영어 성적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조언

 


지난해 아주대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72%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
승했을 뿐 아니라 취업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인 유지 취업률 역시 89%로
매우 높았습니다. 학교의 자체 분석 결과, 취업에 영향을 준 요인은 학점,
영어 성적 같은 스펙보다 비교과 활동 참여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
다. 얼마나 도전하고, 참여하고, 경험했는지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주대는 다양한 경험과 틀을 깨는 도전을 하기에 좋은 학교입니다. 자기
주도형 도전학기인 파란학기제와 더불어 LINC+사업단은 ▲어드벤처 디
자인 교과목 ▲프로젝트형 현장실습-얼리버드 현장실습과 같은 프로젝트
를 마련해 여러분의 도전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교는 어떻게?

 


아주대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인재상과 역량을 모델링, 창업
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더불어 이론과 실습이 조화된 교수법의 확
산을 통해 현장형 창업 강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학생이 아이디어만 가
지고도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 체계를 강화
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개발 단계에서 ▲기술 자문 ▲
지식재산권 취득 지원 ▲법률, 세무 자문과 투자연계까지 돕겠습니다. 문
제해결형 커리큘럼 확산을 위해서는 현재 1~2학년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
해 개설되어 있는 자기주도 프로젝트 교과 ‘어드벤처 디자인 교과목’을 인
문사회 계열로 폭넓게 확대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전하고
참여하고
경험하는 아주인을
응원합니다

 

 

 LINC+사업단은?

2017년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된 아주대는 이 사업을 통해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아주 밸리(Ajou Valley)’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대학,기업,지역사회의 유기적

협력기반을 만들고 그 안에서의 혁신을 통해 상생을 이끌어 내겠다는 것. 아주대 LINC+사업단은 학생과

산업을 강하게 연결하고(Connect), 기업과 진심으로 협력하며(Collaborate) 지역사회와 아낌없이 주고받는(Contribute) ‘트리플-C’를 핵심가치로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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