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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동창회장 사진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3대 총동문회장 안창준입니다.


새해에도 아주대동문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이번 아주대학교 22대 총동문회장에 이어서 연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문회는 그동안 수많은 선후배님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22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면서 73~79 학번 선배님들께서 만드신 초석 위에 80~90 학번을 중심으로 더욱 새롭고도 융성한 동문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동문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3대에서도 모두가 협력하여 더 좋은 동문회, 누구나 부담 없이 소통하는 동문회,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동문회를 만들어서 동문과 모교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문회를 위하여 2021년에도 힘껏 뛰어 보겠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50주년에는 아주인이 진정 주인이 되는 시대를 목표로 아주대 출신 총장과 아주대 출신 교수와 교직원 30% 확보 등, 아주대 동문이 인정받고 학교 발전의 진정한 주역이 되는 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것이 부족하더라도 동문들께서도 총동문회에 힘을 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총동문회를 통하여 학교에 기부하고 총동문회와 함께 소통할 때 우리의 목표가 더욱 앞당겨 지리라고 생각합니다.

동문들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21년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동문에게 전하는 마음

아주대 브랜드가치의 성장을 위하여 모두가 열정으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서로의 관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취미도 다르고, 고향도, 자란 환경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협력하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동문에게는 정년과 은퇴가 없습니다. 또 열외도 없습니다.

모두가 동참하여 이끌어 가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갑시다.

학교에 바라는 마음

우리 동문들은 어디서든 최고가 되기 위해서 많은 곳에서 더욱 노력하고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교가 더욱 성장하여 동문들이 자랑스럽게 느끼도록 학교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동문들이 아주대학교 출신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도록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갑시다.

또한, 학교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자기의 소질과 창의력을 발휘하면서 더욱 성장하도록 부탁드립니다.

아주대학교가 더욱 좋아지고 가르친 제자가 훌륭히 되기를 원하는 아주대학교에 애정 있는 교수, 교직원이 학교에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주대학교의 브랜드를 높이는데 동문이 협력하겠습니다.

결언

국적은 바꾸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대학교는 계속 발전해야 합니다.

"모든 일에 협력을 하여 선을 이루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단과 학교와 동문, 지역주민, 지역기관 모두가 협력하면 '아주 좋은 대학'을 이루리라 확신 합니다.


2020.1. 23.

아주대학교총동문회 22대 회장 안창준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