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총동문회보

꼭지별 기사보기


  • News02
  • 아주인 소식
  •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아시아부인종양학회 회장 취임

    우리 학교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겸 아주대학교의료원장(사진)이 아시아부인종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 + more




        우리 학교 유희석 총장직무대행 겸 아주대학교의료원장(사진)이 아시아부인종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말까지 2년이다.

        유희석 총장직무대행은 지난 11월30일에서 12월2일까지 일본 도쿄 오테마치·산케이·프라자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The 5th Biennial Meeting of Asian Society of Gynecologic Oncology)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아시아부인종양학회는 부인암 연구를 위해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각국의 부인암 전문의가 모여 설립한 학회다. 2009년 설립된 이 학회는 2년마다 학술대회를 열어 연구자들 간의 교류를 돕고 저개발국의 젊은 전문의를 교육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희석 총장직무대행은 아시아부인종양학회의 창설상임이사(Founding Council Member)로 참여하고 있고, 지난 2015년 조직위원장을 맡아 제4차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을 인정받아 차기 회장에 선출된 바 있다.


  • 이규미 교수, 한국상담심리학자상 수상

    우리 학교 교육대학원 이규미 교수(심리치료교육 전공, 사진)가 한국상담심리학회가 수여하는 한국상담심리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 more



        우리 학교 교육대학원 이규미 교수(심리치료교육 전공, 사진)가 한국상담심리학회가 수여하는 한국상담심리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학회는 올해 처음으로 이 상을 제정했다.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상담 심리학자로서 일생동안 활발한 연구를 통해 기여한 바가 높은 학자에게 한국상담심리학자상을 수여한다. 이규미 교수는 이 상의 첫 수상자로, 시상식은 오는 16일 <한국상담심리학회 2017 정기 총회>에서 열린다.

        한국상담심리학자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학회는 한국상담심리학회 정회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 대우장학재단 임원과 대우장학 수여자 간담회 열려

    대우장학재단이 주최한 대우장학재단 임원들과 대우장학 수여자들과의 간담회 행사가 지난 1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렸다.

    • + more


        대우장학재단이 주최한 대우장학재단 임원들과 대우장학 수여자들과의 간담회 행사가 지난 1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렸다.

        대우장학재단은 199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약 2천여명의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바 있으며, 대우장학은 매학기 각 단과대학 재학생들 중 1등을 한 학생들에게 수여되고 있다.

        대우장학재단은 미래 리더의 자질을 갖춘 장학수여자들에게 대우학원 임원들의 ‘경험과 비결’을 멘토링 형식으로 전수하고자 간담회를 준비했다.

        행사에는 추호석 대우학원과 대우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8명의 임원, 유희석 총장직무대행과 우리학교 보직자 및 관계자 그리고 20명의 장학 수여자들이 자리했다.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추호석 이사장은 “대우장학 수여생들과 가진 첫 만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선배들의 노하우와 경험이 전수되어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리더 그룹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자로 참석한 정아영(04학번, 법학과) 동문은 “대우장학 덕분에 등록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었고 덕분에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지게 됐다.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선배가 되겠다는 사명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 조성을 교수, ‘2017 수원시 문화상’ 수상

    우리 학교 조성을 교수(사학과)가 ‘2017 수원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 more


        우리 학교 조성을 교수(사학과)가 ‘2017 수원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향토 문화 창달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가운데 수원시 문화상 수상자를 뽑아 왔다.

        조성을 교수는 학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교수는 다산 정약용 연구 전문가로, 수원시사편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수원시사(신판)' 편찬에 참여했고, 수원 화성건설 관련 연구서를 공동 저술하는 등 지역 사회 역사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수원시는 ‘2017 수원시 문화상’ 수상자를 6개 부문에서 선정했다. 학술 부문 이외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예술부문 신호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 이사

        ▲교육부문 송기문 (사)수원시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

        ▲지역사회봉사부문 김순천 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장

        ▲체육부문 최봉근 수원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언론부문 현준호 경기방송 총괄본부장

        올해 수원시 문화상 시상식은 11월20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원시는 1984년부터 해마다 학술·예술·교육·지역사회 봉사·체육·언론 등 6개 부문에서 분야별 전문 기관의 추천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원시 문화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