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총동문회보

꼭지별 기사보기


  • News02
  • 아주인 소식
  •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인더코어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우리 학교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Grand Ambassador Seoul associated with Pullman), ㈜인더코어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more




        지난 21일 그랜드엠버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우리 학교 최경희 산학부총장과 이돈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대표이사, 한현석 인더코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상생형 산학협력 선도 모델 창출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그 우선 과제로 사물 인터넷 앰비언트 테라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앰비언트 테라피((Ambient Therapy Service)는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고객의 행동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아주대학교와 인더코어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서비스 활성화를 연구하게 된다. 고객의 스마트 기기로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숙면을 위한 테라피, 계절과 시간에 따른 적정 환경 제공 등 구체적인 시나리오 실행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기술·인적자원의 제휴를 비롯해 재학생과 임직원들을 위한 직접적인 혜택 창출이 가능한 세부 사업들도 공동 추진 할 예정이다.

        최경희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협력기관 전문가와 구성원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한층 수준 높은 사업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돈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대표이사는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사물 인터넷 기술로 업계를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한다"며 "앰비언트 테라피 등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의 개발로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동문기업 더가든오브 내추럴솔루션, 1억원 기부 약정

    더가든오브 내추럴솔루션이 우리 학교에 1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기부금은 ‘내추럴솔루션 생활장학금’으로 우리 학교 응용화학생명공학과 재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 more



        장두식 더가든오브 내추럴솔루션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은 지난 20일 우리 학교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박형주 총장은 기부자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의 뜻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용진 공과대학 학장과 최정주 연구정보처장, 조재형 학생처장이 함께 자리했다.

        더가든오브 내추럴솔루션은 천연 소재를 사용한 화장품 원료와 식품 원료를 개발·공급하는 회사다. 2016년 경기도가 뽑은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의 장두식 대표(전자공학과 82학번)와 장문식 대표(생물공학과 87학번, 04년 박사학위)는 우리 학교 동문으로 평소 모교 발전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더가든오브 내추럴솔루션은 올해부터 앞으로 10년 간 매년 1000만원씩을 기부하기로 했다.

  • 교육부 추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

    우리 학교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 + more


        파란사다리는 취약 계층 대학생들이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우리 학교는 향후 3년 동안 기존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파란사다리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파란사다리 사업을 수행할 주관 대학으로 우리 학교를 포함해 7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가 단독 선정됐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호남·제주권 - 전북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부산·울산·경남권 ? 동의대가 포함됐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한해 대학생 800명을 선발해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공동으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해외 대학에서 4주 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가하게 된다.

        선정된 주관 대학들은 1개 학교당 80명 내외의 학생을 모집·선발하게 된다. 자교 학생 뿐 아니라 해당 권역의 타 대학 학생도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선발해야 한다. 주관 대학은 대학 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게 된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개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파란사다리 사업에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전문대학생 포함)이 참여할 수 있다. 2018학년 1학기 기준으로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저소득층, 장애 학생, 탈북 학생 등이 해당한다. 주관대학별 일정에 따라 학생 신청과 선발은 3∼4월에, 현지연수는 6∼9월에 진행된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지난 2015년 “AFTER YOU 프로그램”을 시작,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학생들을 미국과 중국의 대학으로 파견해왔다. 여러 이유로 해외 경험을 쌓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체험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에서다. 교육 비용은 전액 교내외 기부로 마련해왔다. 지난해 여름에는 아시아 지역 자매 대학 학생들 28명을 선발해 “인바운드 AFTER YOU 프로그램”도 진행한 바 있다. 아시아 10개국 17개 대학에서 뽑힌 학생들이 4주 동안 우리 학교에 머물면서 한국어를 익히고 여러 문화 체험에 참가했다.


  • 신임교원 2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

    신임교원 2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이 26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 + more


        임용장 수여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보직교수, 신임교원 소속대학 학장 등이 참석해 신임교원들을 축하했다.

        박형주 총장은 신임교원들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임용장 수여 이후에는 신임교원을 대상으로 각 행정부서들이 준비한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이 마련됐다. 신임교원들은 올 3월부터 강단에 선다.

        <2018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 임재훈(화학공학과)
        ▲ 이제찬(환경안전공학과)
        ▲ 이창구(환경안전공학과)
        ▲ 이 황(건축학과)
        ▲ 안수현(수학과)
        ▲ 이인환(화학과)
        ▲ 유영동(화학과)
        ▲ 박대찬(생명과학과)
        ▲ 김재현(경영학과)
        ▲ 김한상(사회학과)
        ▲ Ibrahim Moh Alsofyani(전자공학과, 비정년트랙 연구중점교수)
        ▲ Paul Rajib(소프트웨어학과, 비정년트랙 교육중점교수)
        ▲ 김도형(소프트웨어학과, 연구중점교수)
        ▲ 박선아(의과대학)
        ▲ 박범희(의과대학)
        ▲ 허중연(의과대학)
        ▲ 신유섭(의과대학)
        ▲ 이한동(의과대학)
        ▲ 정유리(의과대학)
        ▲ 최종범(의과대학)
        ▲ 한미란(의과대학)
        ▲ 김현지(의과대학)
        ▲ 안정환(의과대학)
        ▲ 박은정(의과대학)
        ▲ 손상준(의과대학)
        ▲ 정우영(의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