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총동문회보

꼭지별 기사보기


  • News01
  • 총동문회 소식
  • 2018년 2월 총동문회 활동내역

    2018년 2월 총동문회 활동내역

    • + more

        2월 1일 아도니스 신년모임

        2월 8일 제16대 박형주 총장 취임식

        2월 20일 동문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부천 동문기업 방문

        2월 21일 총장 및 동문회 임원진 간담회 개최

        2월 22일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및 학군단 수료식

        2월 24,25일 이범재 회장 및 동문회임원 제주지부 방문

  • 제 16대 박형주 총장 취임식 열려

    우리 학교 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가 제16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 + more


        우리 학교 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가 제16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학생들과 교직원, 학교법인 대우학원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후 2시 종합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학사행렬 입장으로 시작해 ▲추호석 학교법인 대우학원 이사장의 식사 ▲총장 약력 소개 ▲총장 취임사 ▲축사로 이어졌다.

        박형주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교육의 목표가 달라져야 한다”며 “단순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것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생각의 힘’을 갖춘 작은 리더들을 길러내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식 창출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일자리의 탄생·소멸이 빈번한 세상에서 필요할 때 배울 수 있는 능력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며 “이제 교육의 최대 가치는 ‘배우고 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추호석 학교법인 대우학원 이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무거운 책무를 안고 취임하는 박형주 신임 총장에게 따뜻한 격려와 성원의 마음을 보내달라”며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한다면 올해가 아주대학교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첫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15대 아주대 총장을 지낸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여러 의욕적 일들을 해 나가기 위해 아주대 구성원들이 스스로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이런 일에 함께 하기 위해 취임한 박형주 총장을 아주인 모두가 힘을 합쳐 돕고 격려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주대를 떠나도 아주인으로 남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는데, 앞으로도 아주대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돕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경제부총리에 이어 박광온 국회의원과 박경미 국회의원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기형 인터파크홀딩스 회장도 축사에 나섰다.

        이기형 회장은 “박형주 신임 총장은 대학시절부터 학업에 탁월할 뿐 아니라 자신을 넘어 주변과 사회에 대해 공감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었다”며 “앞으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딪치고 도전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범재 아주대 총동문회장은 “박형주 신임 총장이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주대학교를 혁신의 으뜸이 되는 대학으로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며 “동문들 또한 모교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주 총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클랜드대·KAIST고등과학원·포항공대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5년 수학과 석좌교수로 우리 학교에 합류했다. 지난해 7월까지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박형주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18년 2월1일부터 2022년 1월31일까지 4년이다.


  • 2017학년도 아주대학교 학군단 수료식 개최

    2017학년도 아주대학교 학군단 수료식이 개최 되었다.

    • + more


        지난 2월 21일 율곡관 대강당에서 아주대학교 ROTC 56기 임관 축하식과 함께 57기 2년차 승급, 58기 1년차 입단식이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임관 장교, 후보생 가족들을 비롯해 이범재(전자,73)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박형주 아주대학교 총장, 학생처장 등 학교 관계자와 3군사령부 참모장, ROTC 동문회 고광철 회장과 동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뿐만 아니라, 육군 군악대의 웅장한 연주와 함께 신임 장교들과 승급·입단을 하는 후보생들의 우렁찬 충성 소리가 넓은 율곡관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번에 소위로 임관하는 56기 32명과 2년차 승급 후보생 28명, 그리고 새로이 1년차로 입단한 39명이 행사의 주인공으로 자리하였으며, 현역 복무 중인 6군단장 김성진 중장이 보낸 격려사 대독과 3군 사령관상을 처음으로 수여하였다.

        이범재 회장은 축사에서 아주대학교 학군단 선배로서 후배들의 당당한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며 임관을 하는 신임장교들과 후보생들의 멋진 미래를 기원했다.





  • 2017학년도 아주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17학년도 아주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 되었다.

    • + more


        지난 2월 22일에는 아주대학교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종합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183명, 석사 383명, 박사 137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범재 회장은 일반 학부 졸업식과 약학대학,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대한 상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래를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여 아주대학교의 명성을 높여주길 부탁한다는 축사로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










  • 2018년 아도니스 신년회 개최

    지난 2월 1일 수원의 한 식당에서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하 아주공대원) 출신의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모임 ‘아도니스’의 신년모임이 이루어졌다.

    • + more


        이날 행사에는 이범재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조정옥 아도니스 회장, 이기우 아도니스 상임고문(前 경기도 사회통합 부지사), 김건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동문회장, 비롯한 경기도청 소속의 아주대학교 동문 10여명이 참석하였다.

        아도니스 신년회에 방문한 이범재 총동문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문간의 우애를 바탕으로 사회에서 서로 도움을 주는 사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경기도청과 동문간 화합의 역할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모임명 ‘아도니스’는 영원한 행복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꽃의 이름이며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동문모임’과 ‘나이스(nice) 좋은, 즐거운, 멋진’의 합성어이기도 하다.

        ‘아도니스’는 지난 2015년 3월 19일에 경기도청에서 아주공대원 동문의 첫만남이 이루어진 후 11월에 정식 모임이 창립되었다.

        매 짝수달 넷째주 목요일에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는 아도니스는 2018년 2월 5일 기준으로 아주공대원 출신의 재직 중인 공무원 약 53명(소방공무원15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무술년인 2018년도에는 아도니스의 모임을 더욱 활성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소통의 물꼬를 트고 동문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주력할 예정이다.









  • 동문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 지역 동문기업 방문

    지난 2월 20일 이범재(전자, 73)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인천 지역 동문 기업 활성화를 위해 동문 기업에 방문하였다.

    • + more


        이날 방문한 곳은 ㈜힘스로 대표이사 김주환(기계, 78) 동문, 전무이사 김선태(기계, 78) 동문이 있는 기업이다. 또한 지난 1월 신년교례회에서 아주대학교 의료원 권역외상센터에 2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모교의 발전에 힘을 보태 준 이력이 있다.

        ㈜힘스는 1999년 창립 이래 일반 자동화 분야,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머신 비전으로 꾸준한 성과를 이루며 발전해 왔다. 또한, 그동안의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 기술과 연구를 통해 전 세계 최초 OLED 마스크 용접기 및 검사기, 리페어기 등의 장비를 개발, 양산 적용하였으며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 분야 및 IR FILTER 검사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연구하며 머신 비전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이다.



        이범재(전자,73)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국내 동문 기업들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서로 윈-윈하는 관계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아주대학교 동문들 간의 화합과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모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힘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또한, 이날 이범재 회장은 지난 1월 신년교례회 행사에 방문하여 동문들에게 강연으로 재능기부를 한 양재진(의과, 94) 동문이 원장으로 있는 진병원(경기도 부천 소재)에 직접 방문하여 감사패를 전달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제주 지부 방문

    총동문회 이범재 회장 및 임원진들이 제주지부에 방문하여 제주 지역 동문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 + more

        이범재(전자,73)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과 이주승(환공,85) 총동문회 기획·홍보위원장, 박명옥(경제,86) 총동문회 조직위원장은 제주지부에 방문하여 제주 지역 동문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지난 2월 24일~2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주 지부를 방문한 이범재 회장은 동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주지부 동문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제주지역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제주지부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지역동문회로서 동문간 화합의 역할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이범재 회장의 총동문회 활동 경과 보고 및 사업에 대한 내용을 제주지부 동문들에게 전달하였으며, 총동문회와 지역동문회의 유대를 위한 여러 가지 건설적인 의견을 공유하였다.



        오른쪽 앞쪽부터 오영식(경영,87),이상곤(기계,81),이정필(전자,75)
        왼쪽 이범재 총동문회 회장


  • 동문소식-현대자동차 부사장 하언태 동문 공장장 승진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26일 신임 울산공장장 겸 대표이사로 울산부공장장인 하언태(80,산공)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 + more


        하언태 울산공장장은 생기(생산·기술)기획지원실장, 생산운영실장, 종합생산관리사업부장 등 생산 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그룹 안에서도 손꼽히는 ‘생산통(通)’이다. 특히 지난해 초부터 울산공장 부공장장직을 맡아 울산공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하언태 동문은 80학번 산업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아주대학교 학군단 22기 출신이다.

  • 동문소식- 김주식 동문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주식 동문, 2017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 + more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우리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희망을 실천한 숨은 공로자 46명을 국민추천을 통해 수상자로 선정하고, 수상자와 가족 150여명을 정부서울청사로 초청해 31일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행사를 개최했다.

        2011년 시작돼 7회째를 맞은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를 밝게 만드는 아름다운 이웃을 찾아 국민이 직접 추천하면 정부가 포상하는 대표적인 국민 참여형 포상이다. 이번 ‘국민추천포상’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접수된 6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례 현지조사 및 위원회 심사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주식(환경공학,81) 동문이 수상의 영예를 가졌다. 김주식 동문은 대학시절 국립 원호원 사랑의 집 노인학교(양로원)를 시작으로 현재는 기흥노인복지관 및 용인서부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영주고 재경 동문회장, ROTC 23기 총 동기회장, ROTC 중앙회 상임 부회장, 재경 영주향우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기획하는 리더의 실천 봉사”로서 단순 친목모임을 발전시켜 다양한 형태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시켜왔다.

        또한, 환경에도 관심을 가져 용인수지 성복동 마을 환경정화에 관심을 갖고 재활용 정리 봉사를 매주 2시간씩 8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017년 지구환경 문화재단에서 선정한 300 의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8년여간 봉사를 통해 사제 7억여원을 털어 어려운 지인에게 생활비를 지원했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에겐 장학금을 매년 주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국가봉사인 순국선열 유족회 선양분과수석부위원장 직을 맡아 소외된 순국선열들을 받들고, 순국선열 얼과 발자취를 모든 국민에게 홍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주식 동문은 81학번 환경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아주대학교 학군단 23기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