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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및 동문회 임원진 간담회 개최




이범재(전자, 73) 아주대학교 총동문회 회장은 지난 2월 21일 수원 호텔 캐슬에서 신임 박형주 총장 및 교내?외 동문회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범재 총동문회 회장, 박형주 총장을 비롯한 아도니스 임원진, 도청동문회 회장, 경영대학원 임원진, 공공정책대학원 회장, IT융합대학원 동문회 회장과 총동문회 임원진이 참석하였다.

이범재 회장의 2018년 총동문회 사업 계획 발표와 박형주 총장의 대학 비전 제시를 시작으로 서로 간의 화합과 모교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범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교를 위한 모든 행사에 관하여 애정 어린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 드린다.” 라고 말하였으며, 박형주 총장 역시 “학교 발전을 위한 여러 사업들에는 동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다.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하였다.

동문회에서는 학부 동문뿐만 아니라 특수대학원 동문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였고, 학교에서도 이에 대한 답변이나 의견을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로 양측 모두 아주대학교의 발전이 공동 목표이자 해당 간담회를 주최하게 된 취지임을 공감하고,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주대학교 배지를 서로 달아주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모교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고 학교에 재학 중인 후배들과 사회에 진출한 우리 동문들을 위하여 새롭고 힘차게 나아가자고 제의 하기도 하였다.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 이번 간담회는 오후 9시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학교의 발전 및 상생에 관한 깊은 대화를 나누고 상호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